국내 SF영화 "괴물"작업에 SF필름스쿨 수료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한국 블럭버스트 SF영화인 "괴물"이 드디어 첫 개봉이 되어 45만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괴물"이 여러분들에게 보여지기까지 컴퓨터그래픽분야에서 EON Digital Film 회사 직원들의 많은 노력이 있었는데요. 그 직원중에 SF필름스쿨 수료생인 임재현(13기), 백경수(18기) 학생이 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특수효과에서는 현재 (주)퓨쳐비젼에 재직중인 수료생 장석훈(09기)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힘들게 작업에 참여한만큼 국내 SF영화산업에 큰 획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