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e Edwards" - 비젼 페스티벌/ SXSW 영화제 참여 및 시상소식(2)


"able Edwards" - 비젼 페스티벌/ SXSW 영화제 참여 및 시상소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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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by Southwest Film

Narrative Features


Able EdwardsãAble Edwards is a twenty-first century Citizen Kane, replacing William Randolph Hearst with Walt Disney, and replacing real sets with photographs matted behind the actors. The effect isnπt seamless, but it is better than Spiderman.


Scott Kelly Galbreath plays the title character, a man who has been cloned in order to save the company his predecessor built. Taking several high conceptsãcloning, life after biodisaster, virtual entertainment versus real entertainmentãand painting them with a π50s palette of art deco and black and white, writer/director/editor Graham Robertson tells a compelling story in a compelling world. Robertson shot the entire movie in front of a green screen and added the backgrounds in post-production. The effect is, at times, amazing. There are several wonderful shots of the dead Earth, photos Robertson found and manipulated. There are also several effects that just donπt workãthe characters are obviously walking in place when they are supposed to be walking down hallways, and the theme park Edwards builds looks like a computer-generated theme parkãbut these moments are forgivable considering this work surpasses most studio mega-budgets such as Attack of the Clones.


Robertson performs another neat trick to distract the audience from the special effects. He fills his movie with big ideas, interesting characters, and moving drama. Robertson benefits from a well-rounded cast, bringing his script to life. Galbreath and Steve Beaumont Jones as Gower, Edwardπs android companion, stand out. Able Edwards is a fulfilling film due to Robertsonπs ability to use all of his limited resources to the fullest extent.



에이블 에드워즈는 William Randolph Hearst를 월트 디즈니로 바꾸어 버린, 그리고 현실의 셋트를 배우의 뒤에 배치된 맷트사진으로 대체한 21세기형 시티즌 케인입니다. 그 효과는 고르지 못하지만, 한편으론 스파이터맨보다도 뛰어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배우 Scott Kelly Galbreath가 조상이 이루어낸 회사의 업적을 되살리기 위해 복제된 인간으로 등장한다. 기발한 발상들, 예컨대 생물학적으로 완전한 죽음 뒤의 삶이라든지, 가상세계 삶의 행복과 현실세계 삶의 행복 등이 주재로 떠오른다. Robertson은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세계에서 주목할 만한 내용을 들려준다. 영화 전체를 녹색스크린 앞에서 촬영하여 포스트프로덕션 과정을 거쳐 배경을 추가 삽입하였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Robertson이 발견하고 조작한 사진들로 멸망한 지구의 사진들을 구현해 내었고, 물론 몇몇 시각효과들은 실패하기도 했다. 등장인물들은 그들이 걸어가기로 했던 통로들을 선명하게 걷고 있다. 에드워즈가 건설한 테마공원은 컴퓨터로 제작된 느낌이 많이 들지만 이 영화가 “Attack of the Clones”와 같은 대규모 제작비를 들인 영화를 능가한다는 점을 고려해 볼때 양해를 구해야 할 것이다.


Robertson은 특수효과의 사용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기 위해 또다른 요령을 부렸다. 그는 영화를 거대한 발상과 흥미진진한 인물성격들, 역동적인 극전개로 가득 메웠다. 로버트슨은 원숙한 배우들과 함께 작업하는 잇점을 살려 그의 대본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Galbreath와 에드워즈의 복제인간 동료인Gower역으로 등장하는Steve Beaumont의 역할아 두드러진다. 제한된 자료를 최대한 활용한 Robertson의 재능이 돋보이는 에이블 에드워즈는 아주 만족스러울 만한 영화이다.




ABLE EDWARDS

by Don R. Lewis (2004-03-17)


able Edwards is really quite an impressive piece of work all the way around. The story is about Able Edwards who is basically Walt Disney cloned with Charles Foster Kane. And he really is a clone too f the original Able Edwards who started a Disneyland type franchise years before, when people could still inhabit the earth. Now they all confined to somewhere outside earth atmosphere, living in a futuristic world where cyborgs are servants and life kind of sucks. Enter the cloned Able Edwards.

Able is brought back to give new life to the company his originally left behind. In order to somehow ensure this, he assigned a est friend?cyborg named Gower who will assure that the new Able has the same situations presented to him while he was growing up that the original had. Sounds cool, huh? Wait gets better.

Graham Robertson did this entire film on his home computer with consumer bought products. Final Cut Pro, Photo Shop, Combustion and a scanner. He also shot the entire film using a green-screen background then used his computer to create the fantastic futuristic world we see onscreen. It really pretty impressive.

Granted, some of the effects look pretty bad. But for the most part, ble Edwards?has the look of a Classic Hollywood Cinema film with lavish and monstrous architectural backgrounds. In a way the disparity between the good effects and bad effects takes you out of the story, but I was still pretty impressed by what Robertson pulled off given what he had to work with.

I also think an incredibly smart script and fine acting by Scott Kelly Galbreath as the witty but disillusioned Able Edwards help get the viewer over the technically challenged moments that occur.able Edwards?isnt a perfect film, but it a pretty damn good. It also a glimpse into yet another arena of future filmmaking in which great acting and a great story need not be limited by lack of funds or scene locations.



에이블 에드워즈는 시종일관 아주 감동적인 작품이다. 줄거리는 찰스 포스터 케인으로 복제된 사실상 월트디즈니에 버금가는 인물인 에이블 에드워즈에 관한 내용이다. 복제된 에이블 에드워즈가 만약에 인류가 여전히 지구상에 존재할 수 있던 시대의 수년동안 부와 명성을 누린 디즈니랜즈를 이룩한 진짜 에이블 에드워즈와 완전히 똑같다면… 영화속에 현존하는 인류는 사이보그들을 종으로 거느리고 지구 밖의 미래세계에서 살아야만 한다. 복제된 인간 에이블 에드워즈가 과연 인류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에이블은 그의 정체성을 뒤로 한채 오로지 회사를 부활시키기 위하여 만들어 졌다. 어쨋든, 이러한 상황을 확실케 하기 위하여, 새로운 에이블 에드워즈가 자라는 동안 진짜 에이블이 가졌던 경험들과 똑같은 상황들을 경험하도록 인조인간 고워(Gower)로부터 임무와 역할이 주어진다. 상황은 흥미롭지만 예측불허!!


그래햄 로버트슨은 이 영화 전체를 그의 집에 있는 컴퓨터에서 Final Cut, Photo Shop, Combustion, Scanner와 같은 일반소비자들이 구입하는 흔한 장비로 완성하였다. 그리고 전체 영화를 녹색스크린을 배경으로 하여 촬영한 후 컴퓨터를 사용하여 영화에서나 봄직한 환상적인 미래세계를 창조하였다. 이 또한 대단히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몇몇 효과들은 아주 어색하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의 대부분은 엄청난 제작비를 들여 만든 웅장하고 괴기스런 건축양식으로 가득착 배경을 뒤로하여 마치 고전 헐리우드 영화와 같은 모습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제작한 특수효과들의 성공과 실패로 인한 사실감의 불일치가 내용적인 부분에까지 방해를 주기도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로버스튼이 이루어낸 시도들은 대단이 감동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대본도 일품이지만, 뛰어난 기지와 재치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에게 환멸을 느끼고 있는 에이블 에드워즈가 돌발적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들을 훌륭한 연기 테크닉으로 표현해낸 Scott Kelly Galbreath의 훌륭한 연기도 또한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에이블 에드워즈는 완벽하게 다듬어진 영화는 아니지만, 정말 기막히게 잘 만들어낸 영화다. 제작비와 로케이션을 충당하지 않고서도 훌륭한 연기와 내용만으로 영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미래영화제작의 이정표를 제시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출처 : http://www.ableedwards.com/playback_bobbykirk.htm

http://www.filmthreat.com/noah/reviews_display?Id=5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