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뉴스] '할리우드 영화CG, 한국이 제작기지 될 수 있어..'

조선일보 특집기사로 소개된 글입니다. ILM에서 특수효과 감독으로 일했었던 홍재철 대표가 "한국이 할리우드 영화 컴퓨터그래픽의 훌륭한 제작기지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한국의 CG분야의 전망은 낙관적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