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필름스쿨 이재성 수료생 :: 게임 "MU" "Achlord" 동영상 제작 참여

SF필름 수료생 게임 "MU" "Achlord" 동영상 제작 참여


게임 동영상은 각 게임에 대한 캐릭터와 배경, 그리고 스토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볼거리로 '파이널판타지'의 동영상 시리즈는 많은 게이머들 및 CG인들에게 많은 반향을 일으킨 이슈였다. 이에 국내 게임에서도 게임 자체 개발 만이 아니라 게임 동영상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통해 홍보하는 하나의 전략으로도 사용하고 있을 뿐더러 게이머들에게는 게임에 대해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로 하나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데 현재 폴리건에 재직중인 이재성 수료생이 국내 대표적인 3D 온라인 게임인 "MU" 와 "Achlord" 게임동영상 제작에 FX Artist로 참여하였으며 국내영화제작 참여외에 게임동영상에도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이재성 수료생의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ARCHLORD





NHN이 자체개발한 온라인게임 아크로드는 개발비만 100억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외산 게임들만의 장점으로 여겨졌던 탄탄한 시나리오에 기반한 방대한 세계관에 그래픽, 타격감, 편의시스템 등 한국 RPG 게임들의 장점들을 결합해 '한국형 MMORPG의 완결판' 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2차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높은 완성도 및 작품성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전편에 이어 디지털 애니메이션기법으로 제작되어 한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웅장하고 스펙터클한 영상을 선보였으며, 도한 국내 게임음악사상 최초로 스타워즈 타이타닉 등 유명 영화OST를 연주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제작된 웅장한 배경음악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아크로드’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마지막 5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후 3월 30일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MU





인터넷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업체인 웹젠에서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는 '뮤'(MU)는 2001년 국내 최초의 3D MMORPG( 다중접속온라인롤플레잉게임)로 화려하게 등장해 지금까지 '리니지'와 함께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등장한지 4년이 됐지만 아직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이다. 뮤는 서비스 초기부터 '풀 3D 온라인게임'으로 주목을 받았다.당시 온라인게임은 거의 대부분 2D 랜더링을 기반으로 한 평면적인 그래픽으로 만들어졌었으나 캐릭터는 물론 배경 전체가 3D로 만들어진 뮤는 베타 서비스가 시작되자마자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캐릭터 애니메이션도 그래픽 만큼 탁월하다. 최근에는 뮤 정식서버에 '에픽 오브 로렌'을 도입하여 20일에 첫 공성전을 선보였는데 다양한 전략과 캐릭터별 특색이 더욱 강조된 전투 시스템과 길드 활동으로 주어지는 또 다른 임무를 통해 많은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