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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Our Accepted Students
SF필름스쿨 합격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단계 상담 및 면접 과정을 거쳐 SFFS Family의 일원이 된 학생들이
지원 동기, 꿈, 그리고 학원에 대한 첫인상을 직접 들려줍니다.
이들의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VFX와 CG 아티스트로서의 열정과 목표, 그리고 새로운 출발선에서의 설렘을 느껴보세요.
모든 이야기는 SF필름스쿨 학생들의 도전정신, 창의성, 그리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안해수
"한계를 넘어서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겠습니다."
대학교에서 Visual Graphic분야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Visual Graphic에 다양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 SF영화에 특수 효과를 너무 좋아했고 직접 만들고 싶습니다. 학생 포트폴리오와 24년 역사가 있기 때문에 다른 학원보다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서 선택을 했습니다. 방문 상담을 하고 바로 느낀 점은 진짜 마음 단단히 먹고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문적인 장비가 구비가 되어있고 레퍼런스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지원할 때 주변에서 “영화 쪽은 사람이 소모품이다. 가도 얼마 못 버틴다. 20년을 영화 쪽에서 일해봤는데. 차라리 아버지 사업 물려받아서 해라”라는 말을 들으면서까지 지원을 했었습니다. 방문 상담을 가기 전에 이 인터뷰와 면접이 잘되지 않으면 집안 사업 공부하고 ‘꿈을 도전하는 나’가 아닌 ‘현실적인 돈을 쫓아가는 나’로 갈까? 했었습니다. 하지만 합격자가 되어서 꿈을 도전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새로운 영역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실패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도전은 나의 성장의 시작이다. 한계를 넘어서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겠습니다.

신민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저는 해외에 3D로 취업하고 싶었습니다. 해외에서 오랜 시간 지낸 경험이 있고 외국인과 소통하는 것이 문제가 없기 때문에 해외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SF필름스쿨에 상당히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른 학원들도(CGni, EnjoyCG) 취업에 특화된 커리큘럼이 있었지만 SF필름스쿨의 압도적인 실적을 보고 최종적으로 이 학원을 선택했습니다. 첫 느낌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동네 학원이 아닌 논현역에 한 건물 전체를 쓰는 것을 보고 이 학원의 경쟁력과 실력이 상당함을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입구부터 배치되어 있는 로보캅 모형과 상담실에 있는 아이언맨 모형을 보고 이 학원이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존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요소는 지하 1층에 설치되어 있는 모션 캡처 장비들이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 모션 캡처 장비가 있는 것만으로 저에게 큰 흥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처럼 SF필름스쿨은 해외취업이라는 제 목표와 부합하고, 강한 경쟁력과 실적, 그리고 최신 모션 캡처 장비까지 구비되었기 때문에 제가 이 학원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이 학원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저에게 다시 한번 파이프라인을 배우고, 저 자신을 브랜딩 할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누구보다 효율적으로 3D를 할 자신이 있으며, SF필름스쿨에서 그 목표를 이루고자 합니다.

우도휘
"가르치는 보람이 있는 자랑스러운 학생이 되겠습니다."
포토샵을 사용하여 1:1로 사진을 보정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이 일을 하면서 스몰토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많았는데, 간혹 집중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타인과 대화를 나누며 일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이 성취도가 높고 작업물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직종 변경을 고려하던 중 3D 모델링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SF필름스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깔끔하게 정리된 정보를 하나하나 읽으면서 SF필름스쿨의 전문성을 느꼈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작품을 보며 학생과 강사의 엄청난 노력이 담겨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저도 이곳의 학생으로서 이 직종에 뛰어들어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과 확신이 들었습니다. 합격하게 되어 매우 감사한 마음이며, 원래 계획한 상경을 목표로 행동을 이어나갈 수 있어 기뻤습니다. 학원에 다니기 전 착실하게 준비하기 위해 영어 공부와 미술 공부를 꾸준히 할 계획입니다. 또한, 취업에 도움이 되는 국제 자격증을 취득하여 학원에서의 학업을 더욱 열심히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기본적인 지식 없이 오직 열정 하나로 도전하고 배우러 가는 것입니다. 수업 중 강의에 대한 이해가 늦어 답답하게 느끼실 수 있겠지만, 기죽지 않고 항상 열심히 하며 더욱 발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며, 가르치는 보람이 있는 자랑스러운 학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인서
"나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9살 때 보았던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아바타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현실에는 없지만 영화 속에서만큼은 진짜 같던 캐릭터들의 모습에 정말 영화를 보는 그 순간만큼은 제가 영화 속의 한 등장인물이 된 것 같은 몰입감을 느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상상력이 풍부했던 저에게 있어 Visual Graphic 이란 마법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이후 이러한 영화들을 많이 접하고, 또 찾아보면서 저도 나중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사람들에게 사실인지 아닌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의 사실 같은 영화를 선물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VFX 디자이너가 되어야겠다고 꿈꾸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고등학교 1학년 때 이미 인터넷 검색과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알고 있던 터라, 항상 마음속에 두고 있었다가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시 한번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찾아본 SF필름 스쿨은 정말 천국이었습니다. 제가 배우고 싶었던 모든 것을 다 배울 수 있는 환경, SF 필름 스쿨 출신 학생들의 포폴 수준, 국내외 취업 현황, 공모전 수상 실적 등 모든 면에서 한국에 이런 강사진과 시설을 겸비하고 있는 학원이 있다는 사실이 무척 놀라웠던 기억이 있었는데, 지금도 검색해 보니 더 발전된 모습과 함께 그 사실에 변함이 없어서 정말 기회가 된다면 꼭 이곳에서 공부해서 제 꿈을 펼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이곳에서 수업을 듣게 된다면, 충분히 제 꿈을 이룰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원할 때는 설렘 반, 떨림 반이었다면 합격자가 되고 난 후의 느낌은 앞으로 내가 배우게 될 여정이 상상이 되면서 설렘으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SF필름스쿨을 다니면서, 최선을 다해 선생님과 같은 기수 동기분들과 기쁜 마음으로 수업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나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태경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사람은 눈으로(시각적) 보고 배운다는 점이 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영화 / 애니메이션 은 저한테 있어서 많은 교훈을 주고 성장을 할 수 있는 받침대라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는 이런 분야가 있었는지는 모르고 있었지만 성장하면서 시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직업이 뭐가 있어서 찾아봤고 시각 디자인 분야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쪽 분야 쪽으로 배우려고 대학을 가려고 생각을 했지만 막상 해보지도 않고 “어렵지는 않을까? , 잘할 수 있을까?” 등 잡생각을 하다가 포기 하고 다른 분야 쪽으로 선택하여 배우려고 했지만 그 분야조차도 잘 맞지 않아 포기하고 방황했던 시간이 좀 많이 길어진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묻혀 있었던 기억이 다시 생각나서 이번에는 정신 차리고 시각 디자인 분야에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취업하려는 마음으로 왔고 시각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아왔던 것처럼 나도 작품을 만들어 시각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뭔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선택했습니다. 지원을 했을 때는 이 학원을 다녀서 결과를 볼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과 만약 합격하지 못하면 하는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합격을 했을 때는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지만 이제 내가 원하는 학원에 다녀서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희망이 보이고 배울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배워보자 하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성과를 얻으려면 한걸음 한 걸음이 힘차고 충실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SF필름스쿨 학원에 다녀 실무 기술들을 배워 내 것으로 만들어 취업을 하고 직장 생활에서 어려움이 없고 제 스스로 성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정적인 마인드로 배울 것이고 중간에 분명히 어려움이 있어서 그만둘까?라는 힘든 시기가 올 것 같은데 계단을 밟아야 다음 계단 위로 올라설 수 있듯이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서 희망이 보이는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될 겁니다.

전형기
"Stay hungry. Stay foolish"
제 인생의 큰 비전 중 하나가 “나”라는 내면에 있는 하나의 인격체를 가장 시각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제 작업물을 보고 생각을 하고 즐겁게 만들고 싶습니다. 인터넷에서 3D 툴을 가장 잘 가르치는 학원을 찾다가 SF필름스쿨이 국내 및 해외 최강자 중 한 곳이고 본가가 부산이라서 부산에 있는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상도 많이 받고 인재 배출을 잘하는구나 그리고 수강생들이 만든 멋진 영상을 보면서 나도 저 대단한 분들 사이에 끼고 싶다였습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지구백과> 항상 갈망하고 우직하게 전진해라. 스티브 잡스 졸업 연사로 했던 말이기도 합니다. 항상 새로운 지식에 갈망하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살려고 노력하는 전형기 입니다.

정수진
"이름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늘 잘 만든 영화 그래픽을 동경해왔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애니메이션, 영화를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일을 힘들게 하다 보니 지금이라도 좋아하는 일을 찾고자 하여 찾은 것이 비주얼 그래픽 분야 입니다. 중학교 때는 마블에서 만화가로 일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냥 줄곧 정말 한 번쯤 배워보고 싶었던 것을 배우게 된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늦은 나이인 27살에 시작하는 공부이기 때문에 제 시간과 비용을 국비지원학원이나 다른 학원에 투자하지 않고 싶었습니다. 지인들에게 소개받던 중 SF필름스쿨 졸업생이신 개발자 분이 이 학원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첫 느낌은 막상 이곳을 다니려 하니 내가 정말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 이외엔 없습니다. 마야 과정을 빨리 제가 배울 수 있는 만큼의 최대치로 배우고 싶습니다. 회사에 취직하기에 좋을 정도로 완성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배우게 된 이상 저도 이름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홍대희
"혼자서도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좋아해서 여러 가지 게임을 많이 플레이해 보다가 영화나 만화도 출시되기 전 제작 과정이 있는데 게임은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지 문득 궁금해져서 찾아보다가 라이엇 게임회사 리그오브레전드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배경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시청하게 됐었는데, 캐릭터, 배경을 만들 때 먼저 개발자들과 아이디어 회의를 하여 만들어질 캐릭터에 스토리를 집어넣고 성격을 정하고, 이 캐릭터가 쓰는 무기나 인상착의는 어떠한지, 외모는 어떤지 이 캐릭터가 사는 환경과 배경은 어떤지를 아주 자세히 의논하여 정한 뒤 스케치를 하고 본격적으로 컨셉 아트를 그려서 그것을 본떠 캐릭터의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발자들이 맡은 각자 파트에서 3D 모델링을 하고 재질을 입히고 애니메이팅을하여 무에서 유를 창조시키는 것을 보고 굉장히 감명 깊었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때문에 저도 나만의 캐릭터 또는 배경을 그리고 만들고 싶었고 그림만으로 먹고살기에는 천재가 아니고서야 힘들 것 같아서 SF필름스쿨을 찾게됐습니다. 3D 툴(Zbrush, MAYA등)의 장단점(Zbrush의 경우 유기체 등을 만들고 묘사하는 데는 뛰어나지만 기계, 메카닉과 같은 모서리가 각지고 딱딱한 것을 작업하는 데는 취약함, 애니메이팅이 없음 등)을 짧은 시간 안에 배울뿐더러 여기서 3D 툴 가지고 제가 제작하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에 저의 취지와 맞는 학교여서 이 기회를 놓치면 굉장히 후회할 것 같았습니다. 정말 다행히도 합격해서 지금은 그저 선생님들 커리큘럼에 잘 따라오고 제가 만들고 싶은 작품을 위해 성실히 임하겠다는 생각뿐입니다. 6개월이란 짧은 시간 안에 제 역량으로 원하는 작품을 만들지 못하더라도 완성할 수 있도록, 또 그 시간 동안 배움으로써 혼자서도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성연
"낭비하는 시간 없이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Z-Brush라는 프로그램으로 모델링을 하는 것을 보고 관심이 생겨 다른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나 찾아보게 되었는데, MAYA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여러 학원들을 찾아봤는데, 다른 학원에 비해 학원 시설과 규모가 가장 커서 기억에 많이 남았고 졸업생들의 포트폴리오 완성도가 수준이 높아 보여서 학원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대회에 나가서 많은 경험을 쌓아보고 싶고, 배우면서 관심분야가 달라질 수도 있지만, 영화 관련된 회사에 취직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좀 되었지만,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낭비하는 시간 없이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고수민
"교육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합니다."
영화를 시청하며 나날이 발전하는 CG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왔고, 점토 공예를 취미로 삼은 덕에 3D modeling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보며 감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결심이라 생각합니다. YOUTUBE에 올라온 수강생들의 작품과 영상 업데이트 날짜를 보고 선택했습니다. 수강생들의 작품 퀄리티는 교육의 퀄리티와 직결된다 생각했고, 최근까지도 꾸준히 영상이 올라온다는 점에서 학원 운영 및 커뮤니티 내 교류가 활발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1차 면담에서는 학원의 커리큘럼 설명보다는 제 자신의 목표와 상황에 초점을 맞추어 인터뷰를 진행하신 점과, 제 질문을 계속 받아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스쿨이 아닌 학원에만 다녀봐서 그런지 지원자를 선발하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교육에 대한 진정성이 보였고, 다른 지원자분들 역시 저와 비슷한 관심사와 마음가짐을 가진 분들일 테니, 다 같이 힘을 내서 교육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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