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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Our Accepted Students
SF필름스쿨 합격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단계 상담 및 면접 과정을 거쳐 SFFS Family의 일원이 된 학생들이
지원 동기, 꿈, 그리고 학원에 대한 첫인상을 직접 들려줍니다.
이들의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VFX와 CG 아티스트로서의 열정과 목표, 그리고 새로운 출발선에서의 설렘을 느껴보세요.
모든 이야기는 SF필름스쿨 학생들의 도전정신, 창의성, 그리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권다비
"열의를 식히지 않고 끝까지 해내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저도 어린 시절 2D 애니메이션을 쭉 봐오다가 3D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알게 되면서 신세계를 발견한 듯한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2003년에 개봉한 <니모를 찾아서>를 보고 그동안 제가 알고 있던 마치 풍선이 동동 떠다니는 느낌의 3D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쫀득한 움직임과 실감 나게 바닷물에 떠 있는 것 같은 물 표현, 니모가 물에서 육지로 잠깐 나왔을 때 젖어 있는 얼굴, 등등의 장면 하나하나가 충격이었습니다. 그날을 계기로 <니모를 찾아서>같은 작품을 만드는 사람을 장래희망으로 마음에 품고 있었습니다. 3D 작품들을 여럿 찾아보다 단순히 다른 사람의 작품을 보는 것을 넘어 내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바램이 강해졌습니다.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어 어릴 때부터 간직만 해오던 공부의 꿈을 펼쳐보고 도전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3D 영상 제작에 동경심만을 품고 살아왔습니다. 진정 하고싶은 일에 늘 막연히 거리만 두고 마음에만 품어온 시간, 결심하지 못하고 방황했던 것에 후회되는 마음이 가득하지만 이 마음을 연료 삼아 공부 중에 어려운 내용에 막혀서 고민이 깊어질 때에 후회스러운 지난날을 하나씩 태우며 열의를 식히지 않고 끝까지 해내고 싶습니다.

서지우
"나와 잘 맞을지 두렵고 의심이 가지만, 첫 시작의 설렘도 공존합니다."
친구의 작업물 들을 보며 Visual Graphic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나의 성격과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을 생각해 봤을 때 잘 맞을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원임에도 인터뷰를 진행하고 원생을 뽑는 방식이 학원을 다니며 만나게 될 사람들에 대한 의지와 정말 원하는 사람들 많이 모여 함께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진로에 대해 여러 고민을 해보다 이제서야 윤곽이 보이는 행동을 해보는데 정말 게으르고 대책 없이 사는 성격이지만 주어진 것에는 늘 열심히 하며 재미를 느끼는 분야에서는 다양한 시도와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것에 흥미를 느낍니다. 시작이 어려우나 열심히 하는 것에는 자신 있습니다. 수줍음이 많지만 사교성이 좋으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처음 지원할 때와 지금의 마음은 같은데,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분야에 큰돈을 들여 나의 미래에 투자한다는 것이 나와 잘 맞을지 두렵고 의심이 가지만, 새로이 배워본다는 첫 시작의 설렘도 공존합니다. 앞으로 하게 될 작업 들의 많은 피드백과 칭찬만 오가는 것이 아닌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평가 등을 원합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모아 선택한 진로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단순 학원 합격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이 분야 회사에 취직까지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효승
"최고의 VFX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부딪히고 매 순간 제 한계를 뛰어넘을 것입니다."
저는 영화를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특히 스토리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수많은 CG 효과를 너무 좋아합니다. 그렇다 보니 저는 오래전부터 영화의 CG를 직접 제작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꿈꿔왔습니다. 결국 이 분야에 취업하기로 하였고, 영화 속 다양한 시각적 효과와 경이로운 CG를 실무에서 자유자재로 다루기 위해선 전문적인 배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취업 학원들도 많이 알아보았지만, SF필름스쿨만의 뛰어난 실력을 갖추신 선생님들과 독보적인 시설, 그리고 무엇보다도 SF필름스쿨 학생들만의 열정과 그에 따른 결과물들을 보면서, 이곳에 꼭 입학하여 저 또한 최고의 VFX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SF필름스쿨에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 지원할 때나, 합격한 지금이나, 저는 굉장히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또 한편으로는 약간의 두려움도 공존합니다. 드디어 제가 어떻게 해내야 할지 몰라 그저 바라만 봐야 했던 시간을 보내고, 이제는 SF필름스쿨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으며 성장할 시간만 남았기에 굉장히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지금까지 영상 촬영도 해보았고, 단순 영상 편집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제가 하고 싶은 영화 CG 효과는 멀리서 바라만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제작되었는지, 어떤 과정들이 필요한지 직접 해본 적이 없어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시절은 이제 끝이 났습니다. 한편으로는 미지의 세계에 발을 들인 것처럼 두렵기도 하지만, 지금부터 저도 SF필름스쿨과 함께 최고의 VFX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부딪히고 매 순간 제 한계를 뛰어넘을 것입니다. 저는 평소 “하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모든 일에 임했습니다. 앞으로도 SF필름스쿨에서 “하면 안 될 것이 없다”라는 생각으로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임할 것이고 또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윤수원
"앞으로 모든 시간을 쏟아부어 배우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현 직장을 그만두기 위해 휴직 중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 SF 영화를 어렸을 때부터 너무 좋아해서 영화 CG를 막연하게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학원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이 만든 포트폴리오들을 보고 나도 앞으로 영화 산업에서 CG에 참여하고 싶고 이런 것들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기초부터 전문적으로 배워야겠다고 결정하였습니다. 다른 학원에서 기초반을 듣다가 커리큘럼과 체계가 부족하다고 느껴 다른 학원을 찾던 중 유튜브에서 SF필름스쿨 포트폴리오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후 상담에서 소수 정예반으로 커리큘럼이 체계가 있고 취업까지 가는데 방향성이 명확하다고 생각하여 SF필름스쿨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SF필름스쿨의 강의실과 스튜디오 등 환경이 잘 만들어져 있다고 느꼈습니다. 우선 상담하고 건물을 둘러보면서 SF필름스쿨은 체계와 역사가 있는 학원이라 생각했습니다. 기존의 직장에 회의를 느끼고 그만둘 결심을 하였기에 각오가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실 영상이나 디자인 등 아예 관련 없는 과를 나와서 관련 지식에 대해 전무하지만 SF필름스쿨에서 체계적으로 배워서 취업까지 성공하고 싶고 이것을 위해 때문에 앞으로 모든 시간을 쏟아부어 배우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저는 정말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윤하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빛을 보는 사람입니다."
현재 일하고 있는(2D 편집) 분야에서 간단한 그래픽 CG를 하다 보니 나 자신을 좀 더 향상시키고 싶다는 생각과 생각하는 것을 구현하는 것에 제 자신이 흥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방면에 대해 막연한 계획만 짜며 CG 분야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 있게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추상적인 생각을 하다 보니 이것저것 알아보던 도중, SF필름스쿨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작품들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 상상을 하는 것들을 나도 이렇게 만들어볼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점과 함께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받은 느낌으로는 늦은 시간임에도 각자의 작업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열정과 강의 시간 외에도 개인 학습을 할 수 있는 시스템들을 보며 감탄을 했습니다. 하고 싶은 게 많고 무엇보다 성취감을 원동력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밤을 새우더라도 함께 만든 작품을 보면 피로가 날아가고 여기저기 자랑하기 바쁜 단순한 사람이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도 얘기할 수 있는 당돌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는 것이 남들보다는 조금 느릴 수 있지만, 게임으로 따지면 후반 캐릭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빛을 보는 사람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임민정
"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라는 게임을 알게 된 후 기존에 하던 게임과 달리 자연스러움과 리얼함 때문에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었고 이러한 생각들이 인상 깊게 남아있어서 그래픽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막상 하고 싶었던 것을 하기 위해서 대학교를 다녔지만 하고자 하는 것과 거리가 멀었고 목표성을 잃었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SF필름스쿨 학생의 작품을 보고 난 후였습니다. 그러면서 VFX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1년 전에 작업에 지쳐 우연히 한 학생이 작업한 걸 유튜브를 통해서 봤는데 너무 감명 깊게 봐서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다시 작업에 집중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영상이었는데 이번에 VFX에 관심이 생겨 학원을 알아보던 도중 전에 감명 깊게 봤던 작업물이 SF필름스쿨에 다니던 학생의 작업물이란 걸 알고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의 첫 느낌은 다른 학원과 느낌이 사뭇 달랐습니다. 학생들이 만든 캐릭터를 보고 감탄도 하였고, 학원 내 분위기 또한 저를 설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학생들의 작품을 좋게 봐주시는 모습 또한 좋았습니다. 수업 방식을 들어보면 학생들에게 질 좋은 수업을 주려는 모습과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시는 모습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지원하는 것마저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 그래 일단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지원하였으나 2차 면접이 있다는 말을 듣고 떨어질 수도 있겠구나 싶었는데 합격됐다는 소식을 듣고 앞으로 SF필름스쿨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기회가 너무 기뻤고 다니게 된다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꼭 이룰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선생님 말씀 듣고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앞으로 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정경수
"이전보다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사실 패션 쪽에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패션 브랜드, 그리고 브랜드의 로고나 디자인, 룩북 등을 자주 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진이나 그래픽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했습니다. 이후 Photoshop과 Illustrator를 배우고 난 뒤 Illustrator를 활용해 디자인을 하기보다는 Photoshop을 활용한 합성작업에 흥미가 더욱 생겨 직접 촬영한 사진들로 합성작업을 취미로 꾸준히 하다 보니 이 분야에 있어서 조금 더 전문적으로 임해 보고 싶고, 열심히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다른 학원에 다녀보기도 하고, 상담을 받아보기도 했는데 보다 더 실무와 연관이 깊은 곳에서 공부하게 되면 꾸준히 자극도 받고 동기부여도 생기고 비전공자로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만큼 임하는 마음가짐을 더 굳게 다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다른 학원에서 수업을 들었을 때 단기간 안에 다수에게 똑같은 교육을 반복적으로 하다 보니 이 과정이 나에게 맞는지,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의아하기도 하고 궁금하거나 모르는 게 있어도 그저 진도 나가기에만 급급했던 경험을 되짚어보니 SF필름스쿨에서는 모르는 것도 편히 물어볼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이전보다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공을 살리는 직업을 택할 것도 아니고, 그동안 다녔던 회사의 분야도 불분명하고 분명히 모든 시간 열심히 임했고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지만 새로운 분야에 지원하면서 스스로 이력서를 보니 마땅히 다른 회사에 내세울 만한 점이 없어 보였고 자존감도 낮아지는 것 같고 어딜 가든 잘할 수 있는데 제 정체성에 의문을 많이 가지게 됐는데 처음 이곳에서 상담을 받으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뭔지, 하고 싶은 것이 뭔지 정리되는 기분이 들었고 합격자가 되니 사실 무엇보다 다행이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이제 감사하게도 배우고 싶은 걸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니 지금부터는 오로지 저의 몫이라는 생각이 들고 힘들고 그만하고 싶은 순간이 와도 지금 이 마인드를 미래의 제가 다시 떠올리며 끝까지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허지원
"최대한의 에너지를 이 학원과 영어 공부에 쏟을 생각입니다."
전공수업에서 블렌더 프로그램으로 3D 작업을 처음 해보고 재미도 있고 적성에 잘 맞는 것 같아서 이쪽으로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제작비, 로케이션, 실현 가능성 등등 여러 제약이 많아서 미술감독으로써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마음껏 작업을 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허다한데, 3D라는 시간상, 공간상의 제약을 받지 않고 비현실적인 요소도 마음껏 창조해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VFX에 대해 찾아보면서 예전에 감탄하면서 봤던 많은 영화들을 떠올리며 VFX의 힘을 재인식하게 되었고 그런 명작의 제작진 중 한 명이 되고 싶습니다. 학원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영상과 커리큘럼을 보면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파트들을 전반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확실히 깊이 있는 포트폴리오들과 높은 취업률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파트가 적성에 맞을지 확실하지 않은 현시점에서 저는 취업을 꿈꾸고 있기도 하지만 동시에 언젠간 제가 구상한 스토리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온전한 제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욕구가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배우면 그 목표를 실현할 수도 있겠다, 폭넓게, 제대로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망설임 없이 상담 예약을 잡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과의 1차 면담을 통해 궁금했던 점이 많이 해소가 되었고 학생 개개인별로 적합한 방향성으로 이끌어주는 시스템과 자유롭게 자습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점이 좋아서 지원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마음가짐이 약간 느슨해졌었는데 이제는 정말 다시 열정 넘치던 입시 때로 돌아가서 온 힘을 다해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약간은 걱정되기도 하고 앞으로 배우게 될 기술들과 하게 될 작업물들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한 가지에 빠지면 그것만 파는 성격이라 정말 최대한의 에너지를 이 학원과 영어 공부에 쏟을 생각입니다.

박건후
"다시 한번 찾아보고 싶게 만드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
영상영화과를 진학하고 어도비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에펙을 다루게 되었는데 손이 많이 가고 오래 걸려도 제 손에서 다양한 효과들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접하게 되고, 3D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면서, 그래픽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픽에 관심이 많으니 영화를 볼 때에도 그래픽에 더 관심 가지고 보게 되면서 나도 이런 분야 쪽으로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여러 학원 커리큘럼도 알아보았지만, 다른 학원과는 달리 전문적으로 보였습니다.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을 찾아보면서, 어떤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하는지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졸업을 하면 어떠한 방향으로 취직이 되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그 결과 제가 찾던 방향성과 같아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고집이 세지만,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는 강단이 있는 편입니다. 또한 비주얼 그래픽에 대해 관심이 아주 높은 편이라 영화 보는 것도 좋아하고 그래픽에 대해 찾아보고 공부하는 것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끈 뒤 여운이 계속해서 남아 다시 한번 찾아보고 싶게 만드는 포폴을 만들고 싶습니다.

박지원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고, 열심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대학교 졸업이 가까워질수록 전공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을 때, 중학생 때 혼자 만든 졸업식 영상이 선생님과 학부모님들, 친구들에게까지 칭찬 세례를 받았던 게 생각나서 작년부터 영상 분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2D 학원을 다니고 나서, 3D를 배우면 내가 좋아하는 영상을 더 잘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제대로 공부하고 싶던 도중 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CG 학원으로 전통이 있는 곳이었고 그만큼 업계에서 오래 유지된 이유가 있을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학생들이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많다는 것이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지원할 때 제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 더 앞섰습니다. 하지만 인터뷰와 합격하는 과정을 통해서 일단 해놓고 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학원에 대해 더 알아보면서, 생각보다는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합격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고, 열심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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