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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Our Accepted Students

SF필름스쿨 합격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단계 상담 및 면접 과정을 거쳐 SFFS Family의 일원이 된 학생들이

지원 동기, 꿈, 그리고 학원에 대한 첫인상을 직접 들려줍니다.


이들의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VFX와 CG 아티스트로서의 열정과 목표, 그리고 새로운 출발선에서의 설렘을 느껴보세요.


모든 이야기는 SF필름스쿨 학생들의 도전정신, 창의성, 그리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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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연

"원하는 목표에 달성하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자신이 있습니다."

게임학과를 졸업하고 개발이라는 것이 나와 맞는 일인가를 고민하던 중 관련 학과를 졸업했으니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관련 업종에서 일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웹개발자로 취업을 했습니다. 주중에는 일을 하고 주말에는 공부를 하면서 자격증 준비도 하고 여러 노력들을 해봤지만 개발이라는 것에 저의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끈기가 없었다면 고양시에서 판교까지 왕복 4시간이 넘는 출퇴근을 하며 2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하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VFX라는 것을 알게 되어 이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제가 영화를 보면서 ‘저런 장면들은 대체 어떻게 촬영했을까?’ 하는 궁금증을 항상 가지며 봐왔던 장면들이 시각효과 VFX의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CG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사실적으로 나도 만들고 표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것이기에 조금 느릴 수는 있지만 뒤쳐지지 않고 그만큼 제 시간을 투자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게 되면 제가 원하는 목표에 달성하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자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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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우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최대한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만나게 된 분이 있는데 그 분이 캐나다에서 3D 관련 마야를 다루는 일을 하고 계셨는데 여러 이야기를 그 분께 듣게 되면서 CG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서 복수 전공으로 여러 팀 과제를 수행하면서 여럿이서 함께 창작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큰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저의 창작 욕구를 실현시킬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D 영상 제작에 흥미를 가지고 무작정 학원을 검색했을 때 상위에 뜬 사이트들을 모두 방문해 봤습니다. 그때 실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퀄리티가 가장 높은 곳이 SF필름스쿨이라고 판단을 했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가 진행된다는 말을 듣고 처음에는 긴장을 했지만 1차에서는 편하게 대화를 진행해 주셔서 전혀 부담이 가지 않았고 인터뷰라는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 2차를 진행하면서 제가 이 학원을 선택하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생각하고 정리를 더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이트에 처음 접속했을 때 뭔가 복잡하고 재원생분들의 수준 높은 포트폴리오를 보고 많이 위축이 되었지만 동시에 기대감도 들었습니다. 2차례의 인터뷰 과정을 통해 합격 메일을 받게 되었을 때 나도 열심히 배워서 나만의 멋진 포트폴리오를 완성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되었고 설렘도 느꼈습니다. 앞으로 학원에 다니면서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최대한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서 수준 높은 포트폴리오를 완성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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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다시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CG분야 및 특수분장에 관심이 워낙 많았었습니다. 실제로 대학생 때는 길지는 않지만 잠시나마 특수분장 일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해외에 가게 될 일이 생겨 그만두게 되었고 당시 WETA 스튜디오에 가고 싶었던 꿈이 있었으나 여러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한국에 입국하게 되면 3D를 도전하고 싶어 계속 알아보던 중,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고 해외 유명 디렉터 및 스튜디오 대표들과 함께 하는 활동에서 차별성을 느끼고 다른 양산형 학원들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처음 웹사이트를 접했을 때와 별개로 직접 방문했을 때 단독으로 빌딩을 사용하는 모습에서 더욱더 전문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올해 초 새해가 되었을 때, 저의 목표는 '제가 하고 싶은 모든 공부를 다 배우자'였습니다. 다짐을 세우고 이직 준비를 할 겸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다시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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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민

"제가 이 영상 업계에서 플러스가 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영상을 시작한 저는 평생 영상을 만들겠다 다짐했습니다. 주변에 영상을 하는 사람이 많이 없었기에 처음엔 촬영부터 편집까지 도맡아 하곤 했습니다. 유튜브 독학으로 배운 것을 토대로 컴투스 인사채용팀 영상팀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직원 채용 영상 등을 만들기도 하고, 제가 속해 있는 영상 크루에서 만든 상업 영상에 필요한 모션 그래픽들을 지난 3-4년간 제작해왔습니다. 물론 모션 그래픽도 충분히 재미는 있었지만 저는 디자인적인 면모에서 한계를 느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모션으로 생동감을 주는 것도 좋아했지만, 제가 모션 그래픽을 하기에는 ‘센스’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색감을 조합하는 센스나 획기적인 아이디어 기획 능력, 아이디어가 나오더라도 기초 부족으로 인한 실현 능력 부족이 제가 모션그래픽으로 진로를 정하기에는 한계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제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은 영화 같은 실사 기반의 푸티지에서,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세상을 실현하는 것이었습니다. 학교에서 “Visual Effect”라는 수업을 통해 After Effect를 활용한 Tracking, Keying, Animation, Composition 등 VFX에 대한 기초적인 것을 접하게 되었고 이 과정이 제 적성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합성 쪽을 진로로 삼아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VFX 중에서도 합성 쪽으로 진로를 결정하면서 합성을 공부할 수 있는 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After Effect를 그때그때 필요한 것을 찾아가며 독학했던 저는 Nuke를 배울 때만큼은 학원에서 기본기를 충분히 다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본기가 부족할 때의 작업은 훨씬 비효율적이며 시간과 노력이 배로 더 들지만 그 결과물의 퀄리티는 떨어진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주변 지인 중 한 명이 덱스터에 취업한 지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인에게 부탁하여 컴포지팅 쪽 유명한 학원들을 물어보았을 때 접하게 된 곳 중 하나가 ‘SF필름스쿨’이었습니다. 다른 학원들보다 수강생 포트폴리오의 퀄리티가 월등히 좋은 것을 보고 '이 곳에서 합성을 배우면 힘들더라도 제대로 배울 수 있겠다', '내 미래를 걸어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언젠가는 꼭 큰 영화에 제 이름을 올리고 싶어 하는 영상 제작자 중 한 명입니다. 제가 완성한 영상은 보고 또 볼 정도로 저는 제 손을 거친 영상에 애착이 큽니다. 영상 업계는 많이 힘들지만, 그만큼 낭만이 있고 제가 정말로 애정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영상 업계에서 플러스가 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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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저를 더 발전시켜 취업도 멋지게 성공하고 싶어요."

전공과목을 공부하며 3D 프로그램들을 다루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프로그램들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계속 부딪히다보니 어느 순간 툴을 다루는 데에 익숙해지며 흥미를 느꼈습니다. 결과물을 만들기까지의 시간이 힘들지만, 완성되었을 때의 뿌듯함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를 더 파고 들어 직업으로 삼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현실에 존재하는 것들을 화면 속에 정말 리얼하게 표현을 해내는 것 자체가 멋있습니다. 그래서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화면 속 그래픽들을 보면 ‘저걸 만드는데 진짜 힘들었겠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어떠한 것들은 정말 리얼해서 CG인지도 몰랐던 장면들도 있었습니다. 마술의 비밀을 파헤치고 싶은 마음처럼, 이러한 그래픽을 더 깊이 알고 싶었습니다. 학원에 전시되어 있는 여러 모델들과 더불어 생각한 것보다 훨씬 전문적이어서 웅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차 인터뷰를 진행할 때에는 더 떨렸습니다. 꼭 합격하여 수업을 듣고 싶은 욕구가 더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입학한 만큼, 학원 시스템 및 시설, 선생님의 능력을 활용하여 저를 더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그렇게 발전시켜 취업도 멋지게 성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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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진

"앞으로의 배움이 저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되며, 최선을 다해 이 과정을 즐기고 싶습니다."

디자인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면서, 시선을 멈추게 되는 분야가 거의 Visual Graphic이었습니다. 2D에서는 활용하기 쉽지 않은 몰입감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3D 그래픽을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관련된 정보가 부족해서 다양한 사이트와 카페 등에서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국비로 운영되는 학원을 알아보았지만, 전문적인 지식과 후기들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는 평가를 받아서 돈을 더 지불하더라도 전문적인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고 사이트에서 수강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전문적이고 디테일한 작업들이 눈에 띄어서 바로 상담 전화를 드렸습니다. 상담을 하는 동안에도 전문적으로 설명해 주시고 분야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져서 확신을 가지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의 학습을 마치면, 저는 3D 그래픽 분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내든 해외든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 역량을 발전시키고 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곳으로 나아갈 생각입니다. 3D 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막연한 부러움과 막막함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는 도전하고자 합니다. 디자인 자체를 좋아하고 즐기는 마음으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이 부족하지만, 이 분야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3D는 어려운 공부일 수 있지만, 차근차근 따라가며 배우려고 합니다. 전문적인 분들의 지도와 도움을 받으면서 성장해나갈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저에게는 장기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어려운 마음으로 도전했는데, 함께 배우는 동기들과, 가르치는 선생님과 함께 나아간다는 마음으로 배우겠습니다. 앞으로의 배움이 저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되며, 최선을 다해 이 과정을 즐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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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비

"그 누구보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크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예술 속의 다양한 것들을 통해 제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하며 문화 예술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어릴 때는 그저 빈 종이에 묘사와 색들로 채워가는 걸 좋아해 동양화과를 전공하게 되었는데, 진학을 하게 되면서 학교 안에서의 전시 내 미디어와 미술관 안에서의 영상 매체의 작업에 색다름을 느껴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평면적으로만 표현할 수 있는 동양화와는 달리 3D는 평면과 입체적인 부분 둘 다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다는 부분에 매료되었습니다. 원래 SF영화 장르를 좋아하기도 했고, 저만의 표현법을 찾던 도중에 어떻게 보면 정반대의 표현인 CG기술과 동양화가 상호작용을 해서 다른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어 시도해 보자는 야망을 품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컴퓨터 전공자와는 다르게 처음에는 기술적인 부분에선 약할지라도 제가 배운 것들과 함께 표현해 나가는 연습을 하면 그 누구보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크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포괄적인 부분이 아닌 세부적인 교육 과정인 SF필름스쿨은 단순히 일반적인 컴퓨터 프로그램을 가르치는 학원과는 다르게 SF라는 특정 분야에서 각각 표현하는 부분을 나누어 교육을 이룬다는 점에서 보다 더 전문성과 세부적이고 기초부터 시작해 원하는 부분에 더 세세히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는 매력이 컸습니다. 원래 저의 목표는 높은 곳, 성취를 크게 잡아서 단계별로 이루어 간다는 점인데, 세계 랭킹 1위의 타이틀을 가진 SF필름스쿨에서 배우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원에 방문해서 좋은 컴퓨터와 교육시설 및 크로마키 스튜디오실등을 이용해 작업을 전문적으로 이룬다는 걸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상상으로만 했던 것들을 화면에 입체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기량을 더 펼칠 수 있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는 게 하나도 없는 상태라 물어볼 수 있는 범위의 폭도 좁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넓은 폭을 볼 수 있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F의 많은 정보 또한 많이 배우고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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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경

"처음이라 당연히 어렵고 헤매겠지만 그 시간들을 견디고 저만의 실력을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평소 공간을 꾸미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어서 디자인을 복수 전공으로 결정하던 중 공간디자인 기초 수업을 들어 보았습니다. 흥미 있는 수업이었지만 너무 기초 수업이다 보니 제가 배워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사용한 수업이 아니었습니다. 알아보니 캐드나 스케치업 같은 프로그램은 독학하기 힘들다고 들어서 여러 학원을 알아보던 중 3D 카테고리에 들어가 마야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후로 3D 관련 영상이나 작업물을 찾아보면서 3D 모델링이라는 분야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흥미를 갖고 둘러보니 그래픽으로 작업한 영상물이 점점 눈에 들어왔습니다. 평소 아이돌 뮤비를 즐겨보는 편인데 예전보다 그래픽을 사용한 뮤비의 비중이 크게 늘어났고 퀄리티 또한 계속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을 사용함으로써 영상의 깊이감이 생기고 시각적으로 즐길 거리가 풍부해 나중에 제 작업물에도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 홈페이지에서 보여준 수업 커리큘럼과 수강생들의 포트폴리오, 또 다양한 활동들을 보고 단순히 프로그램을 배우거나 취업 준비가 아닌 비주얼 그래픽이라는 분야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자신의 작업물에 관해 밀도 있게 연구하고 성장시키는 것에 중요도를 두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환경이라면 초보자인 저도 서툴지만 좋은 작업물을 만들 수 있는 과정을 배울 수 있을 거라는 마음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초보자로서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2D 프로그램도 거의 다뤄본 적이 없기 때문에 더더욱 걱정되었습니다. 그래도 3D에 대한 흥미가 계속 생겨서 꼭 배워보고 싶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이곳에 합격한 사람들은 이 분야로 진로를 확실하게 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비교적 불확실한 저는 불합격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합격을 하게 되어서 설레기도 두렵기도 합니다. 처음이라 당연히 어렵고 헤매겠지만 그 시간들을 견디고 저만의 실력을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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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엽

"저만의 멋진 작품을 만들어 최종 취업까지 나아가겠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마블, 명량, 스위트홈 같은 영화나 광고, 게임 트레일러 영상 등에서 나오는 특수효과 및 3D 애니메이션을 보며 “어떻게 사실적으로 만들었을까? 나도 이런 걸 꼭 만들어보고 싶고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다.”라고 생각해 검색해 보고 조사해 보았습니다. VFX 분야를 알게 되고 이 분야가 배우기에도 힘든 건 알지만 검색해 보고 알아 가면 알아 갈수록 더욱 매력적으로 보였고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D쪽 전공이지만 어려서부터 영화에서 나오는 CG, 비주얼 이펙트 및 3D 애니메이션에 더욱 관심이 많았습니다. 더 늦기 전에 진로를 바로 잡고자 SF필름스쿨을 찾게 되었습니다. 경험하지 못한 것에 도전한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지원을 했으며 1, 2차 면접 후 합격하면서 두려움을 이겨 나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앞으로 정해지는 팀원들과 함께 정규과정을 무탈하게 잘 이수하는 것이 첫 목표입니다. 이후 포트폴리오반에 올라가 저만의 멋진 작품을 만들어 최종 취업까지 나아가겠습니다. 비전공자로서 주변 동기들에 비해 배움이 좀 느릴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숨 참고 꼭 따라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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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온다는 마음가짐으로 정말 열심히 해 볼 생각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감독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고 좋아하는 장르는 SF/판타지 장르입니다. 특히나 아바타, 듄 시리즈의 열렬한 팬입니다. 이러한 영화들에 관심이 있게 되면서 자연스레 VFX기술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영화의 제작 비하인드를 찾아보기도 하고,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세계관을 뒷받침하는 공간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작업 방식도 직접 찾아보았고 연출에도 관심이 많았으나 후반작업에도 그에 못지않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영화과를 졸업하기 이전 디자인과를 졸업하였고, 툴을 배우는 것에 있어서는 나름의 자신감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기술을 배우게 되어 언젠가는 듄과 같은 작품의 영상 비주얼을 디자인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품게 되며 비주얼 그래픽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진로 상담의 목적, 학원을 자세히 알고 싶은 목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 합격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제가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가 이곳의 커리큘럼과 일치한다는 부분에서 너무 기쁩니다. 또한 취업을 할 때까지 이 배움에 올인을 해 볼 생각입니다. 저는 누군가에게 능력을 인정받는 것도 당연히 좋지만, 제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도 있지만, 항상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결과물이 나올 때 희열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스스로를 속이며 만족한 적도 있었고, 노력에 비에 결과가 좋았을 때도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온다는 마음가짐으로 정말 열심히 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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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6.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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