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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Our Accepted Students

SF필름스쿨 합격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단계 상담 및 면접 과정을 거쳐 SFFS Family의 일원이 된 학생들이

지원 동기, 꿈, 그리고 학원에 대한 첫인상을 직접 들려줍니다.


이들의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VFX와 CG 아티스트로서의 열정과 목표, 그리고 새로운 출발선에서의 설렘을 느껴보세요.


모든 이야기는 SF필름스쿨 학생들의 도전정신, 창의성, 그리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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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은

"꿈에 한 걸음 다가갈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코엑스에 있는 미디어아트인 '파도'를 보면서 CG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유튜브에서 겨울왕국의 한 장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짧게 담은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작과정을 보면서 장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면서 3D애니메이션 분야에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후 다른 애니메이션의 제작과정에 대한 영상들과 영화 제작의 비하인드 영상을 보며 3D애니메이션이 세심하고 장기간의 노력을 통해 결과물이 나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런 활동을 좋아하는 저의 적성에 맞을 것 같아 3D애니메이션 분야에 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D애니메이터로 일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캐나다 유학을 결심한 상태였고 유학을 가기 전 미리 프로그림을 배워 놓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3D애니메이션에 필요한 프로그램인 마야를 배우기 위해 학원을 찾아보던 중 유튜브를 통해 학생들의 작품을 보게 되었고 SF필름스쿨 학생들의 퀄리티 높은 작품을 보면서 나도 저런 작품들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해 본 내부시설이 후에 실제로 일하게 되었을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여 SF필름스쿨을 찾게 되었습니다. 1차 인터뷰를 통해 SF필름스쿨이 다른 학원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었고 시설 구경을 하며 이곳에 다니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커지게 되었습니다. 또 정말 열정 있고 목표 있는 학생들이 모이게 되면 학생들 서로서로 도움을 주고 자극을 받는 등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2차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을 선별하여 받는 것도 좋은 시스템으로 생각했습니다. 마침내 합격 소식을 들은 후 정말 기뻤고 몇 년 동안 저의 꿈이었던 해외 취업에 한 걸음 다가갈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합니다. SF필름스쿨에서 수업에 열심히 임하고 뒤쳐질 때는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며 주변 학생들을 보고 배우면 한 걸음에 끝나지 않고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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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율아

"무엇이든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막연히 중고등 시절부터 합성이 들어간 뮤직 비디오나 판타지성이 짙은 드라마, 영화등의 영상물을 접하면서 '나도 저런 작품의 제작 과정에 참여하고 싶다.' 하는 생각이 마음 한 구석에 있었지만 주변에 관련 전공자나 업계 종사자가 없었고 전문 분야다 보니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고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다 졸업 전시를 준비하며 약 3개월 가량 C4D라는 3D툴을 독학하여 작품을 만들어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3D작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와 연계된 진로를 고심한 끝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영상에 3D작업을 입히는 VFX쪽으로 나아가고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검색을 통해 학원들을 알아보게 되었고 그러던 중 SF필름스쿨에 대해 알게 되었고 찾아본 학원들 중 사용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가장 자세한 나와 있었고 동시에 학생 작품이 한 눈에 보였기에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상담을 받기 위해 방문한 학원의 첫 인상은 사이트에서 느낀 전문성이 그대로 느껴져 이곳에서 배움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게 되었습니다. 방문 상담을 진행했을 때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 설명해주신 부분들과 등록 시 수업을 받게 될 강의실, 실습을 하게 될 공간들을 직접 보여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아직 함께 수업을 들을 분들을 만나 뵙지 못하여 2차 인터뷰 내용이 어떻게 반영되었을지 모르지만 설명 해주셨던 바에 따르면 최대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비슷한 인원들로 구성이 진행되는 점도 좋았습니다. 졸업작품전이 끝나고 난 뒤에도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막막하여 몇 달간 치열하게 고민하다 찾아온 곳이기에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가고자 싶습니다. 따라서 가르쳐주시는 정보를 습득하여 원활하게 활용이 가능한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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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실력 있는 아티스트가 되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트앤디자인학과로 하나의 특정된 전공이 아니라 많은 전공 수업을 들어 보았고 3D 관련해서 C4D나 언리얼엔진 프로그램등을 통해 작업하는 수업을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작업하는 기간이 힘들었지만 완성하고 나서 오는 뿌듯함과 나의 상상속의 원하던 그런 모습들을 구현해서 눈으로 실제로 볼 수 있단 사실이 재밌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CG관련한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고 캐릭터 디자인이라는 과목을 수강했을 때 지브러시와 비슷한 프로그램을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어서 Nomad Sculpt라는 어플을 통해 캐릭터를 디자인을 한 적이 있는데 그 과정도 재미있고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학교 행사에서 SF필름스쿨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상담예약 전에 학원에서 작업한 학생들의 작품 퀄리티를 보며 되게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품들 하나하나에서 섬세한 디테일과 학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방면에서 경계없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고 배워 보고 싶단 생각에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2차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해 미리 알려드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의 니즈를 채우기 위해선 1,2차 인터뷰를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합격했을 때는 뭔가 내 미래를 위해 한걸음 다가가는 느낌이어서 설레기도 했지만, 이 일이 저에게 잘 맞을까? 하는 걱정도 조금 들어서 새로운 걸 배우는 것이 좋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배우면서 더욱 재미를 느끼고 싶고 앞으로 여러 방면에서 실력 있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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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원

"설레는 미래를 만드는데 있어 SF필름스쿨은 첫 발걸음 내딛는데 큰 힘이 되어줄 곳입니다."

제 전공인 특수분장을 더 살리고자 3D모델링에 대해 관심을 갖고 더 배워보고자 학원을 찾아보다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봤을 땐 다른 학원들보다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의 느낌이나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홀린듯이 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CG에 더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1차 인터뷰는 생각도 안하고 바로 전화로 CG종류가 너무 많아 잘 모르겠다고 말씀드리니 바로 제가 VFX에 대해 가닥을 잡을 수 있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상담을 위해 학원을 보는 순간 생각할 것도 없이 '아 여기 다녀야겠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일반 학원이랑은 다르게 마야와 지브러쉬를 같이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상담을 받아보니 실제 취업 후 사용하는 방식으로 가르쳐주는 것이 학원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져 고민없이 바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다니고 싶다.' 에서 '여길 다녀야겠다.' 로 생각을 바꿔주는 인터뷰였습니다. 2차 인터뷰에서는 나에 대해 더 자세하게, 제가 어떤 사람인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저는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이어서 새로운 일에도 두려움 없이 도전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거나 하고 싶은 것이 있을 때에는 혼자서도 잘 해냅니다. 빠른 적응력과 친화력도 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빠른 상황 판단력으로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아내는 것은 저의 최대 강점이 될 것입니다. 비록 가끔은 의욕이 앞서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을 벌여 잘 마무리하지 못하기도 하지만 설레는 미래를 만드는데 있어 SF필름스쿨은 첫 발걸음 내딛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이고, 그룹의 일원이 되어 무척 기쁘고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순간이 온다고 해도 이겨내겠다는 마음으로 부지런히 노력하면 무슨 일이든 못할 리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첫 걸음마를 배운다는 심정으로 하나하나 열심히 배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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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

"완전 처음부터 시작하는거라 쉽게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배워보겠습니다."

영화 보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즐겼습니다. 그런 영화에 나오는 특수 효과와 실제 현실에서는 보지 못하는 생명체들의 표현과 움직임에 대한 호기심을 시작으로 저런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는지 검색하다보니 Visual Graphics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고등학생때부터 비주얼 그래픽에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하였고 대학 진학 후 디자인 수업을 통해 비록 2D지만 영상관련 수업을 듣고 작업을 해보며 재미를 붙이고 나서는 3D에 대한 흥미가 더욱 생겨 이 분야로 확실하게 진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인터넷 서칭을 통해 알게 되었고 많은 학원들을 비교해 보았지만 다른 학원들과 비교해보았을때 1,2차 인터뷰를 한다는 점이 생소했고 그만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 분들만 추려 좋은 분위기 속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 작업의 퀄리티가 훨씬 좋았단 생각이 들었고 1차 진로상담을 통해서 학생들 개개인의 관심분야를 세부적으로 좁혀 비슷한 분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아서 수업을 진행한다는 점, 금요일마다 특강이 있다는 점, 그리고 크로마키 시설을 통해 직접 촬영을 통한 기술을 활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학원에 비해 정말 전문적으로 퀄리티 높은 수업을 배워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곳에서 수강을 하게 된다면 내가 원하는 곳으로 취업이 가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인터뷰를 통해 지원할때부터 배움에 대한 열정을 제 안에서 상기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합격 통보를 받고 제가 열심히 하려는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기뻤습니다. 여러번의 인터뷰를 거쳐 입학한 만큼 열심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도전정신이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고 시작한 일에 대한 좋은 결과를 내고 싶은 욕심으로 대충하고 넘어가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들과 비교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작업적으로 남들과 비교했을때 뒤쳐진다는 생각이 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은 편이고 거기서 오는 압박감으로 혼자 힘들어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간들 덕분에 성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전 처음부터 시작하는거라 쉽게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배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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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

"벌써부터 너무 설레고 즐거울 것 같아서 수강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래부터 3D 분야를 배워놓으면 현재 종사하고 있는 직업(2D 그래픽 디자이너)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서 관심이 있던 상태였는데, 최근 들어 4차 산업, 메타버스 등의 가상세계가 갑작스레 부상하고 버추얼이라는 새로운 매개체가 등장하며 개인적인 관심도나 흥미가 생겼습니다. 마야로 피겨 제작 작업을 하는 것을 우연히 보았는데 그때 3D 프로그램의 활용 범위가 생각보다 넓고, 앞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작업을 하면 좀 더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일석이조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애니메이션이나 버추얼 방송 보는 것을 좋아하는 제 취미생활과도 이어지니 즐겁고 오래 열심히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3D 분야에 진지하게 생각하며 배움을 얻고자 결심하고 모델링 리깅 관련으로 검색을 통해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1차 상담을 하며 느꼈던 점은 상담을 해주시는 분을 비롯해서 전체적인 학원 분위기가 매우 체계적이고 이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실무에서 도움이 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이 많은 강사진을 비롯해 이 분야에 애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다니고 계시는 곳이구나,라는 걸 가장 깊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모션 캡처 기계 등이 있어 간단하게 체험을 해볼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고 무엇보다 소수 인원으로 각자의 목표에 맞추어 수업을 진행하는 점, 처음 시작하는 초급자의 현 수준을 파악하고자 하는 섬세한 커리큘럼이 타 학원들보다 더 신뢰가 갔습니다. 처음 배우는 입장이다 보니 공부 기간을 최대 2-3년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후 버추얼, 캐릭터 모델링과 관련한 3D 직군에서 종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부는 끝이 없고 특히나 요즘같이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여러 차원의 개념이 등장하며 디자인, 3D의 영역은 무궁무진하게 확장될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제 자신의 가치를 높임과 동시에 계속해서 발전하고 배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게 아니라, 제 지식을 확장하는 일 자체가 너무 즐겁고, 그것이 어떠한 형태로든 저에게 있어서 이득이 되고, 본인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사실이 뿌듯하고, 보람찹니다. 아직 학원에서 본격적인 수업을 들은 것은 아니나 벌써부터 너무 설레고 즐거울 것 같아서 수강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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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현

"최고가 돼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다닐 것입니다."

누구보다 이 분야에 최고가 되고 싶었고 전문가가 되고 싶어서, 그래야 내가 좋아하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을 텐데, 그 분야로 걸어가는 길이 매우 높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이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미술, 디자인 분야로 넘어간 이유도 사실 영상디자인과를 가고 싶어서 입학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비주얼 그래픽 분야는 학교 수업을 할 때도 자주 들었던 거 CG나 영상 관련 공부를 시작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졌을 때 이러한 제작 과정을 모두 겪은 저희 삼촌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도 삼촌처럼 활동을 하고 싶었고 저를 이러한 분야에 더 이끈 저의 롤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촌이 넷플릭스 회사에 상영되는 신과 함께, 승리호, 기생충 이러한 한국 영화들을 CG 작업으로 이름을 날렸었는데, 자신은 SF필름스쿨을 다녔었고 다른 학원과 다르기 때문에 추천한다고 하였습니다. 사이트에서 본 영상과 사진, 글을 읽어보면서 전문적이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저는 입시미술을 해봤는데 다수가 다니는 학원을 다녀보니 과외나 멘토가 생기는 시스템이 소수 학생들을 세세하게 가르쳐 주실 수 있을 거고 나 자신이 피드백을 받기 더 좋은 현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합격하고 나니 이제부터는 정말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수업을 듣기 전과 후 모두 합격했다고 마음 놓지 않고, 이후 다닌다고 해서 수업과 숙제를 소홀히 하는 모습은 안 보이게 열심히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습니다. 최고가 돼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다닐 것입니다. 작은 불씨가 겉으로 보면 필요 없어 보이지만, 첫 스타트를 끊거나 함께 나아가는 아주 작은 불씨라도 필요한 곳에서 타올라서 그들에게 희망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다 함께 도전해서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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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후회로 남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중고등학생 때부터 영상 편집에 관심이 있었고 영화 연출이나 애니메이션 영화를 좋아했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면서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계획해나가던 중 제가 오래전부터 호기심을 가졌던 영상 편집의 전문가가 되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시작으로 여러 진로 상담을 받으면서 Visual Graphic 분야의 종사하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배울 수 있는 학원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부모님의 지인 자녀분 중 SF필름스쿨을 졸업하신 후 CG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이 계셨고 이후 부모님의 추천으로 SF필름스쿨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사이트에 방문하여 SF필름스쿨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와 취업 현황 등을 알아보면서 SF필름스쿨과 영상그래픽 분야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어져 SF필름스쿨에 상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 처음 방문했을 때 스튜디오 안내를 받으면서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1차 상담을 했을 당시 그저 취업만을 위해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꾸며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만의 독창적인 표현방식과 개개인의 역량을 높여주는데 목표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 신뢰감이 높은 학원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비록 아직 아는 것이 많이 없는 초보자이지만, 그만큼 발전할 수 있는 기회도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SF필름스쿨에서 배우게 될 다양한 수업이 매우 기다려집니다. 많은 고민을 통해 결정한 만큼 앞으로 SF필름스쿨에서의 날들이 후회로 남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그때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제작한 포트폴리오를 해외 및 국내 기업에 지원하여 취업한 후 업무를 통해 개인적으로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재의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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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연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서 꼭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겠다는 독한 마음뿐입니다."

처음엔 이 분야를 회사에서 NFT 사업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3D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같이 NFT 사업을 같이 하던 개발사 측에서 3D 영상을 보내줬던 게 아마 처음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학원을 다녀볼까도 했지만 아직 이 분야를 잘 모르기도 하고 당시엔 시간도 넉넉지 않아 아쉽지만 뒤로 미뤄야 했었는데요. 그래도 관련 강의도 찾아보고 세미나도 들어보고 하면서 점점 흥미가 많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결정적으로 이 분야로 가야겠다고 느낀 계기는 좀 더 ‘전문적으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평소 쭉 관심을 갖고 있던 시네마틱 한 영상을 제대로 배워보고자 학원을 찾아왔습니다. VFX 분야 최고의 학원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이제 막 시작하는 입장에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SF필름스쿨을 선택했습니다. 압도적인 교육 환경과 높은 퀄리티의 포트폴리오를 보고선 SF필름스쿨 말고는 다른 학원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첫 느낌은 ‘역시 내 생각대로다’라는 생각을 했고 모션 캡처 스튜디오와 시네마 룸을 보고선 정말 입이 떡 벌어졌었습니다! 합격자가 된 지금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서 꼭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겠다는 독한 마음뿐입니다.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겠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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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구

"영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제 이름이 나오는 걸 영화관에서 보고 싶습니다."

첫 관심은 NFL 생중계를 보면서 생기게 되었습니다. 10야드를 넘어가야 계속 공격할 수 있는 규칙으로 거리가 생명인 미식축구에서, 시청자들에게 좀 더 몰입하게 쉽게 도와주는 가상의 선이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궁금하여 구글링을 해보았고, ‘VFX를 사용한 것이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웹툰과 애니를 즐겨보면서 잘 된 연출을 보면 감탄이 나왔고, 이것을 3D로 구현한다면 뛰어난 몰입감과 현장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였습니다. 영상을 소비하는 시대에 살아가면서 영상편집, CG 기술의 전망은 좋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이 분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 홈페이지에 학원에 대한 설명들이 잘 나와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만 볼 수 있는 모션 캡션, 그린 스크린, 조명 등의 촬영 장비 구비, 카오스 그룹 공식 교육기관 인증, 루키 어워즈 수상들을 보며 다른 학원과 다르게 전문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포츠인 미식축구를 소재로, 팀 스포츠에서 나오는 협동심과 책임감을 잘 녹여낸 짤막한 영화 느낌으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목적지가 되는 취업이 아니라, 출발점이 되는 취업이 되도록 꾸준한 연습과 공부로 실력을 차곡차곡 쌓으면서 영화에 녹여내거나, 게임에 녹여내고 싶습니다. 영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제 이름이 나오는 걸 영화관에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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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6.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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