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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Our Accepted Students

SF필름스쿨 합격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단계 상담 및 면접 과정을 거쳐 SFFS Family의 일원이 된 학생들이

지원 동기, 꿈, 그리고 학원에 대한 첫인상을 직접 들려줍니다.


이들의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VFX와 CG 아티스트로서의 열정과 목표, 그리고 새로운 출발선에서의 설렘을 느껴보세요.


모든 이야기는 SF필름스쿨 학생들의 도전정신, 창의성, 그리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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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언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배워나가겠습니다."

전공수업으로 CINEMA4D를 아주 간단히 배울 기회가 있었고 이에 매력을 느껴 시각디자인과 수업을 청강하기도 했습니다. 실사 영화를 제작하다 보면 예산이나, 사회적인 제약 등 여러 가지 한계점에 부딪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CG 세계에선 현실적인 제한 없이 제 실력만 있다면 상상하는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엄청난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 하나만 보고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이전까지의 발걸음이 옳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SF필름스쿨을 통해 또 다른 배움의 기회가 생긴 것이 너무나 기쁘고,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성실하게 배움에 임하고 싶습니다. 픽사나 디즈니 같은 대형 스튜디오에서 만들 수 없는 저만의 독자적인 방식으로 독자적인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습니다. 위와 같은 목표를 위해 제가 갖추어야 할 실력, 태도, 그 외의 것들을 SF필름스쿨을 통해 열심히 배워가고 싶습니다.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배워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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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다예

"영상을 보고 만들고 배우는 것을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입니다."

처음 영화 속 그래픽에 호기심을 가진 건 영화 ‘아바타’를 봤을 때였습니다. 되게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 그땐 막연히 영화와 관련된 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다 정도였고, 이 정도까지의 구체적인 진로를 그리진 않았습니다. 대학에 진학하고 영상 전공 수업을 들으며 더욱 ‘영상’과 관련된 일을 해야겠다는 확신이 섰습니다. 3D가 워라밸도 좋지 않고 기술직이라 하고는 싶지만 결심이 안 서서 2D 모션그래픽만 공부하던 중 3D업계에서 일을 하는 게 더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D를 진로로 삼아야겠다 생각하고 준비를 시작할 때 2D와는 달리 독학보다는 학원을 다니는 게 더 효율적일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만 학원도 제대로 된 커리큘럼이 있는 곳을 가야 효율적이지, 그렇지 않은 곳은 들인 돈과 시간에 비해 얻어 나오는 게 별로 없다고 들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여러 학원을 알아보던 중 SF 필름스쿨 언급이 많았고, 루키 어워즈와 같은 공모전 수상작들도 다 보았을 때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수준이 높았고 멋있는 작품들이 많아 이 공간에서 배운다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여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첫 상담은 좋았습니다. 체계적이고, 해외취업 쪽으로도 많은 정보와 이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믿고 상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미술 입시를 겪은 사람으로서 학원의 규모와 정보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여기는데 그런 점에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학원인 것 같아 신뢰가 갔습니다. 아직 3D와 관련해선 지식도 부족하고 실력도 아마추어에 불과하나 영상을 보고 만들고 배우는 것을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입니다. 흥미 있는 분야에서 배우는 즐거움을 배로 느끼는 편이고 열심히 임하는 학생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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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은

"열정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해리 포터, 마블과 같은 작업물들을 보며 CG 분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에 관한 정보를 찾기 위해 유튜브에 무작정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유튜버 ‘CG맨’의 ‘막연히 CG는 하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를 위한 정리’라는 영상을 보며 해당 내용이 현재 나에게 필요한 내용임을 깨닫게 되었고 이로 인해 학원까지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영상 학원을 다녀야겠다고 결심하여 영상 디자인 학원을 찾아보았고, SF필름스쿨이 타학원에 비해 수강생들의 작업물과 수상 경력이 뛰어나 기억에 임팩트 있게 남았고 이로 인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원 내부 시설이 리얼하게 담긴 사진 및 영상물을 보고 더욱 관심이 가게 되었으며, 이러한 곳이라면 공부를 하기에 충분한 환경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전공 분야가 아닌 새로운 분야에 대해 스스로 탐색해 보고 직접 원해서 배워보는 경험이 처음인지라, 긴장감과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말 원해서 얻어 가는 경험인 것만큼,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끊임없이 배우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강단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 목표를 정하면 끈기 있게 노력하는 스타일입니다. 열정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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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열정과 노력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겠습니다."

3D 분야에 도전하게 된 이유는 제가 가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3D를 통해 더 풍부하고 생동감 있게 구현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3D 관련 분야를 찾던 중에 유튜브를 통해 학생 포트폴리오를 보았습니다. 포트폴리오 확인 시 퀄리티가 높고, 그것들을 보면서 이렇게 구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SF 필름스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비전공자이다 보니 어떠한 3D툴을 배우는 게 저한테 좋을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1,2차 인터뷰를 보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방향과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여서 좋았습니다. 합격하였을 때 3D 세계에 한 발짝 들여놓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거에만 만족하면 안 되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좋은 포트폴리오가 나올 때까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나이가 있는 만큼 조금 더 다른 친구들보다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시작이 다소 늦었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그만큼 더 열정과 노력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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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혁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최선을 다해 교육에 임할 예정입니다."

게임을 좋아하고 즐겨 하는 유저로써 정말 다양한 게임을 즐기면서 게임 저마다의 독특하고 흥미로운 세계관을 바탕으로 구현된 가상세계들, 이를 토대로 제작된 트레일러 및 시네마틱 영상들을 접하며 Visual Graphic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SF필름스쿨 수료생들의 작업물들을 봤을 때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고 홈페이지를 확인했을 때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훌륭한 강사진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3D 모델러를 꿈꾸는 입장에서 SF필름스쿨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영화 업계를 꿈꿨으나 최근 생각이 바뀌어 한 방향에 얽매이지 않고 학원의 커리큘럼을 통해 보다 깊은 수준의 Visual Graphic 지식과 테크닉을 쌓아 제 자신이 어느 분야에 적합할지 고민하고 판단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 합격자가 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최선을 다해 교육에 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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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영

"영상을 직접 만든다면 SF필름스쿨의 작품처럼 만들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일러스트와 포토샵을 배웠었는데 프로그램을 다루는 것에 흥미가 있어서 더 나아가 3D처럼 입체적인 것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다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 평소에 애니메이션과 롤이라는 게임에 관심이 있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분야와 연관시켜서 3D 애니메이션을 직접 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비주얼 그래픽 분야에 대해서 직접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작년 겨울에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SF필름스쿨 학생 포트폴리오 영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대회에서 우승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었는데 그 영상의 퀄리티를 보고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 이후에 SF필름스쿨에 대해서 찾아보고 ‘마야’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면서 1년이라는 기간동안 진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영상을 직접 만들어보고 배워보고 싶다는 꿈을 늘 가지고 있었지만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던 분야라서 겁이 나서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영상을 직접 만들어보고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게 되었고 만약에 내가 영상을 직접 만든다면 SF필름스쿨의 작품처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야와 지브러쉬를 배워서 최종적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애니메이션 회사나 게임 회사에 취업을 하는 것 까지가 저의 대략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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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정

"일단 못하더라도 부딪혀보자는 마인드를 지녔습니다."

입시 학원 측에서 Visual Graphic 분야를 권유하여 알게 되었고, 이 분야로 대학을 다니게 되며 여러 과정을 배움과 동시에 호기심을 느꼈습니다. 3D에 대한 내용을 가르쳐 주는 곳 중 가장 실력이 뛰어나 보였고, 이전에 학교 특강에서 또는 SNS에서 본 몇몇의 작품들이 있어 SF 필름스쿨을 선택하였습니다. 보며 전체적으로 굉장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될까? 혹시나 변수로 안될 거 같아 걱정인데 합격해서 그저 좋습니다. SF 필름스쿨을 다니며 모델링 부분으로 실력 향상과 동시에 우선은 국내 취업을 목표로 하고 싶습니다. 어느 정도 실력을 쌓고 만약 해외 진출 기회를 가지게 된다면 해외 취업도 희망하고 싶습니다. 저는 일단 못하더라도 부딪혀보자는 마인드를 지녔습니다. 생각만 하고 해보지 않는다면 절반도 안 해봤다 또는 시작도 안 해본 거다 생각하기에 부정적이게 되더라도 경험으로 기억하며 무엇이든 도전하려 하는 자세를 지니며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밝은 정신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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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정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배워서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겠습니다."

막연하게 영상편집으로 취업을 하고 싶었는데 문득 요즘에는 누구나 조금 쉽게 영상편집을 배울 수 있게 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남들과 다르게 영상편집도 할 줄 알지만 전문적으로 영상기술이 있으면 좀 더 취업할 때나 취업하고 나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러면 영상 기술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대학생 때 뮤비에 나오는 효과들을 보고 나도 저런 영상들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느꼈던 과거가 생각이 났고 그러면 3D 쪽인데 하고 찾아보다가 마야를 알게 되었습니다. 무작정 마야를 배워보자 해서 학원 상담을 다니다가 상담을 받으면 받을수록 제가 만들고 싶었던 영상의 기술이었던 것을 알게 되고 더 흥미가 생겼습니다. 상담받고 나서 여기 학원을 다녀야겠다는 느낌을 엄청 받았습니다. 집 가는 길에도 SF 필름스쿨이 아닌 다른 학원에서 배우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럴 바에는 내가 배우고 싶은 곳에서 배워야 후회도 없이 잘 배울 것 같았습니다. 배우고 싶었던 학원에 합격해서 기분이 좋았고 열심히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월부터 수업을 받게 되었는데 어렵다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배워서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취업을 위해 퀄리티 좋은 포폴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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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영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진로를 고민하던 와중에 제 전공인 조소와 연관 지을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재미있고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아 알아보다가 VFX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 마음먹고 난 후 찾은 SF 필름스쿨에서는 실무와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SF필름스쿨은 전문성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커리큘럼이나 환경, 성과 등이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실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기술을 배울 수 있을 거란 믿음이 생겼고,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말이 결정적으로 SF 필름스쿨을 결정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분야여서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제가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은 이 일밖에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재미있게 잘 해나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SF 필름스쿨에 합격한 만큼 배운 것을 토대로 내가 하고 싶은 작업들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는 책임감과 꾸준함이 강점이 사람입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재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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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혜

"저만의 색깔과 이야기를 담은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싶습니다."

과외 선생님께서 작업하시는 모습을 보며 Visual Graphic 분야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자연스레 관련된 일에 관심을 품고 있었는데, 우연히 유튜브에서 다른 분들이 올린 창작물을 보면서 나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겨울 왕국 2는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본 영상입니다. 모든 장면들이 디테일과 움직임이 정말 자연스럽고 세심하게 표현되어 있어, 보는 내내 캐릭터들이 살아 숨 쉬는 것처럼 느껴져 감탄하며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3D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갖게 되어 관련 정보를 찾던 중 SF 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SF 필름스쿨에 지원할 때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기대와 설렘, 한편으로는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도 있었습니다.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는 앞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점에서 기뻤고, 동시에 이 과정을 성실히 해내야겠다는 책임감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저만의 색깔과 이야기를 담은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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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6.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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