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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Our Accepted Students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회를 주신 만큼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김나영
영화과를 전공하면서 3편의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영화를 만들 때마다 CG 작업의 필요성과 CG의 전후 차이를 보면서 VFX의 매력을 많이 느꼈습니다. 나아가, 할리우드 영화들의 CG 작업하는 영상들을 보면서 저 또한 VFX를 배워 영화 엔딩 크레디트에 저의 이름이 올라가는 것을 목표로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이름처럼 다른 학원 비해 소수의 인원을 뽑아 세세하게 가르쳐 줄 거 같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습니다. 또한 타 학원보다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나 퀄리티가 훨씬 좋아 SF필름스쿨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학원을 찾아가 보고 제일 처음 느낀 것은 학생들의 열정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 반에서 다 같이 모여 작업하는 모습을 보고 이 학원을 다니면 주위 친구들과 같이 함께 배워나가는 것이 많을 거 같다고 느꼈습니다. 이렇게 또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회를 주신 만큼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VFX를 배워 저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영화나 드라마를 주로 하는 VFX 회사에 취업하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제일 큰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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