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et Our Accepted Students
"무엇이든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김율아
막연히 중고등 시절부터 합성이 들어간 뮤직 비디오나 판타지성이 짙은 드라마, 영화등의 영상물을 접하면서 '나도 저런 작품의 제작 과정에 참여하고 싶다.' 하는 생각이 마음 한 구석에 있었지만 주변에 관련 전공자나 업계 종사자가 없었고 전문 분야다 보니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고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다 졸업 전시를 준비하며 약 3개월 가량 C4D라는 3D툴을 독학하여 작품을 만들어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3D작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와 연계된 진로를 고심한 끝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영상에 3D작업을 입히는 VFX쪽으로 나아가고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검색을 통해 학원들을 알아보게 되었고 그러던 중 SF필름스쿨에 대해 알게 되었고 찾아본 학원들 중 사용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가장 자세한 나와 있었고 동시에 학생 작품이 한 눈에 보였기에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상담을 받기 위해 방문한 학원의 첫 인상은 사이트에서 느낀 전문성이 그대로 느껴져 이곳에서 배움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게 되었습니다. 방문 상담을 진행했을 때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 설명해주신 부분들과 등록 시 수업을 받게 될 강의실, 실습을 하게 될 공간들을 직접 보여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아직 함께 수업을 들을 분들을 만나 뵙지 못하여 2차 인터뷰 내용이 어떻게 반영되었을지 모르지만 설명 해주셨던 바에 따르면 최대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비슷한 인원들로 구성이 진행되는 점도 좋았습니다. 졸업작품전이 끝나고 난 뒤에도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막막하여 몇 달간 치열하게 고민하다 찾아온 곳이기에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가고자 싶습니다. 따라서 가르쳐주시는 정보를 습득하여 원활하게 활용이 가능한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