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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Our Accepted Students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인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지인
학창 시절 내내 영화에 관심을 많이 가져왔고 현재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위주로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아바타, 분노의 질주, 나니아 연대기 등과 같은 작품을 보고 감탄을 많이 했으며 작품에 참여하는 일원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CG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검색을 했을 때 상위에 떠서 SF 필름스쿨을 알게 됐고 학생에 대해 질문하고 학생을 신경 써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학생들의 포트폴리오가 탄탄해 보였습니다. 합격의 기준이 혹여나 높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었고 합격이라는 글자를 봤을 때는 반가웠습니다. 제가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인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해외 취업까지 할 만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잘 이끌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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