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EYELINE Studios
Eyeline Studios Korea는 글로벌 VFX 스튜디오인 Eyeline Studios(Netflix 산하)의 서울 지사입니다.
2019년에 설립된 이후, 초기 5명 규모의 팀에서 130명 이상의 국내 VFX 아티스트가 소속된 빠르게 성장하는 VFX 스튜디오로 발전했습니다.
영화와 TV 콘텐츠를 위한 고품질 시각효과 제작을 전문으로 하며, ‘웬즈데이(Wednesday)’, ‘안도르(Andor)’, ‘삼체(3 Body Problem)’, ‘유유백서(Yu Yu Hakusho)’ 등 넷플릭스 주요 작품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첨단 VFX 기술, 버추얼 프로덕션, 생성형 AI 도구, 실시간 렌더링 기술 등을 활용하며 한국 아티스트의 창의성과 글로벌 제작 파이프라인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확장된 서울 제작 시설을 기반으로 넷플릭스의 아시아 VFX 역량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글로벌 프로젝트를 위한 전문 인재 확보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Taekyoung Kim
3D Team

2.png

3.png

1.png

2.png
1/3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