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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CE

Independence는 1996년 창립이후, SK C&C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그 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New media, Digital Contents 분야에서도 다양한 Solution과 Contents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향 후 인디펜던스는 국내 최고의 경험과 Solution을 바탕으로 CGI, VFX, S3D, AR 등 전 분야의 Digital Media & Contents Company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Interview with Seongwon Lee



안녕하세요. 애니메이션과정을 마친 이성원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완성하고 인터뷰를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마케팅 쪽으로 취업을 하려고 했었는데 이제는 아티스트가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고민의 시간을 보내고 큰 용기도 필요했던 시간이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들어오기 전 까지도 상당히 망설이고 또 망설였는데 좋은 가르침 얻어서 나갈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트랜스포머를 보고 눈이 돌아갔다고 표현해야 맞는것 같아요. 광고 기획자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주위 다른사람들 보다 미적인 감각라던가 연출하는 부분이 조금 나은것 같아 영화미술부터 여러 영화분야를 탐독하던 중에 우리 학원을 알게되었어요. 그래 나도 예술을 해보겠다고 덤벼들었습니다.
일전에 작은 연극을 연출한 적도 있었고 광고 기획에 관한 스토리보드나 간단한 영상, 음악 정도는 편집할 수 있었기에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 미치도록 어렵거나 힘들진 않았습니다. 중요한건 어떤 작업을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하느냐가 중요한것 같아요.
긴 시간동안 워크샵 형제들과 교학상장 하면서 정말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상당히 따듯했고 때론 뜨거웠던 시간들이 아니었나 싶어요. 전 서울에 집이 있었지만 작업의 효율뿐만 아니라 어쩌면 인맥관리까지 많은 부분에서 도움받을 수 있었기에 워크샵에서의 생활은 정말 유익했습니다. 정말 소중한 지식과 경험을 얻었고 따듯한 사람을 얻었습니다. 다시 돌아가도 좋을법한 시간이었네요.
모두들 열심히 작업하셔서 좋은 작품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SF필름스쿨 가족 모두 화이팅!



Artwork by Seongwon Lee <Samgyetang>

Seongwon Lee

VFX Team

CLASS START

2026. 10. 06.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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